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큰 걸 하지 않는다.
작은 걸 오래 한다.
작은 걸 오래..
꾸준히..
복리는 원래 돈에서 시작된 개념이지만,
인생에서도 그대로 작동한다.
습관은 쌓이고,
체력은 쌓이고,
실력은 쌓이고,
마음도 쌓인다.
그리고 어느 순간,
그 차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엔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복리는 초반에 조용하다.
그래서 대부분은 중간에 멈춘다.
“이게 맞나?” 싶을 때,
조금 더 해보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에게 복리는 열린다.
하루 1% 면 충분하다
매일 1%씩 좋아지면
1년 뒤에는 완전히 달라진다.
반대로 매일 1%씩 무너지면
조용히 내려간다.
큰 차이는
대부분 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
복리는 의지가 아니라 반복이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오래 못 간다.
조금이라도 하면 오래간다.
그리고 오래가면
결국 쌓인다.
오늘도 0이 아니라 1을 만드는 것.
그게 복리의 시작이다.
복리의 마법은
갑자기 인생을 바꾸는 게 아니다.
작은 행동이 쌓여서
어느 날 인생을 바꿔버리는 것이다.
오늘 하루의 1%가
미래의 나를 만든다.
날마다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있다는
자기암시도
다 잘 될 일만 있다고 생각하는 긍정적 마음도
잘못을 나에게서 먼저 찾는 습관도
조금씩 천천히 몸에 익히면
아주 강한 복리의 마법이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