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쓰기 9일차
일을 잘하는 선배를 보다가 문득 그도 결정하는 일은 쉽지 않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울지라도 자신의 결정을 믿고 빠른 의사결정을 하는 것. 그렇게 다들 견뎌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