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승리
사진출처 : 알라딘
*간단 메모
ㅡ 제목에 낚인 케이스. 저 말이 나오긴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중국판 아프니까 청춘이다 청년멘토 편인 느낌적인 느낌느낌.
ㅡ 열심히, 방향성을 갖고 내 인생에 핑계대지 말고 빡세게 살자. (이 한 문장을 보았으면 책을 안 읽어도 된다고 본다.)
ㅡ sns에 올린 글을 묶어 책을 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렇지만 외국어 원본이 있는 책이 이렇게 잘 읽히는 이유는 번역의 승리 라고 생각한다. 불편함 없이 술술 읽히게 만든 박주은 옮긴이 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ㅡ 사서 두고두고 보기보다는 자극이 필요할때 두세시간 컷으로 빡 보거나, 화장실 갈 때 놓고 보기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