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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김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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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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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옥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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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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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
기록 할까? 말까? 고민만 1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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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하게
퇴직 후 시작된 두 번째 삶. 기록으로 나를 설계하고, 요리로 삶의 지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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