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좀 제때 먹자!
프리랜서들은 시간에 맞춰 끼니를 해결하지 못한다.(나만 그런가?)
하루에 한 끼, 두 끼 먹으면 잘 지낸 하루다.
같이 사는 개는 어떨까?
배가 고프면 책상 앞을 어슬렁 거리다 뒤편에 자리를 잡는다.
뒤통수가 따가워 돌아보면 허기진 눈 빛이 역력하다.
그래, 너도 나도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암 쏘리~
오늘, 그림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