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그림

책은 살아있다.

꿈을 꾸면 책 속 주인공이 나를 흔들어

by 김학수

몸이 힘들어서인지 자주 꿈을 꾼다.

읽은 책 속 주인공들이 달과 시간을 손에 들고 선택을 강요하는데,

달은 차갑고 시간은 알 수 없는 것이라 늘 망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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