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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니
느리지만 꾸준히 꿈을 향해 걷습니다. 창작과 창작 사이, 머리를 쉬게 하고 또 다른 힘을 얻고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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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Lion
한국에서는 꽤 오랜 시간 영화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프랑스에서 소울메이트 남편과 호기심 많은 검은 고양이와 함께 다시 태어난 듯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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