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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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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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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돕
지극히 평범한 날들을 꿈꾸며 투병중인 주부. 다시 오지 않을 고유의 날들을 기록하고 치유하며 스스로 돕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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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작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치과의사, 꿈꾸는 라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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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가김
17년차 자영업자의 독립기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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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녹
베짱이가 되고 싶은, 태생은 개미. 블로그에는 여행 후기를, 브런치에는 일기장을 가장한 잡다구리한 생각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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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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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맘
서른여덟 늦은 나이에 둘째를 계획하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그리고 쓰는 얘기가 보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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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일본 항공사에서 국내 항공사까지 ‘프로 이직러’ 소라빵입니다. 현재는 인스타툰 작가 생활과 승무원 면접 클래스를 운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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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다임
워커홀릭이었다가 모든걸 멈추고 난 뒤 비로소 깨닫는 삶을 하나씩 적고 있어요. 느리지만 천천히 나아가는 삶의 속도를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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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20살이 되자마자 ‘쇼윈도 부부’를 선언한 부모님과 6살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연애는 계획에 없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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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재
사막에서 천막치고 자는 잠이 가장 달콤합니다. 초원의 노마드(유목민)를 동경하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보헤미안과 직업인의 중간점을 찾아가며 옥빛 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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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소설과 삼국지를 좋아합니다.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을 썼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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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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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내 평생소원은 단명이지만, 내 기대 수명은 너무나도 길다. 그런 내가 살아가는 하루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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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민
일상 속 깨달음과 일상에세이, 그리고 하늘과 함께 한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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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
츄츄의 브런치입니다. 간호사의 일상 그리고 반려질환(편두통)이야기 혹은,관련 책을 읽고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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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아침마다 사과 세 조각 그리고 책 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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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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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름
세계 곳곳에서 느끼는 철학적 깨달음과 새로운 관점을 기록합니다. 작은 일상부터 먼 곳에서 발견한 큰 물음까지 사유와 여행의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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