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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빛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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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그만둘 수 있는 방송작가일을 21년째 하고 있고, 한번 시작하면 절대 그만 둘 수 없는 엄마를 9년째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워킹맘의 고단함과 내적갈등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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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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