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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예
지구 반대편에서 그림 그리고 글을 씁니다. 축구선수 남편과 브라질에 살며, 어둠이 와도 다시 빛을 내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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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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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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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 lee
글쓰기를 좋아하는 23년차 직장인이자 내향인입니다. 당신은 평범하나 당신의 이야기는 평범하지 않다는 말에 용기내어 의미있던 일상과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이야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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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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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맘
사립초 교사맘 / 2,4,6학년 학원에 다니지 않는 세 자녀와 살며 집공부를 합니다. <집에서 자라는 공부습관>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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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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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글쓰기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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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와 춤을
여행과 독서로 삶의 온도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길 위의 풍경과 인연, 책의 문장 사이에서 삶을 배우고 확장합니다. 여행은 열린 질문이고, 독서는 길잡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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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The Brain & Action Communicator : 소통의 두뇌, 행동하는 커뮤니케이터로 사회이슈를 날카롭되 품격있게, 유머와 통찰을 곁들여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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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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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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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상 속 작은 온기를 포착합니다. 때론 강아지 발바닥 냄새에서, 때론 햇살 한 줌에서. 그 온기가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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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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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의
정영의의 브런치입니다. 책 읽고 글 쓰기가 취미이고 김탁환 소설과 열하일기 읽기 그리고 남도한바퀴 여행에서 만난 인물들을 브런치에 올리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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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랑이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단순하고 홀가분한 미니멀 살림을 삽니다. 미니멀라이프는 때론 벅차고 귀찮은 집안일, 견디기 힘든 일들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이기에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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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Na
활동 시기의 반 이상을 개발자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의 삶은 글과 창작자, 후배 양성으로 살아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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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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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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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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