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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엄마가 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꽁꽁 숨겨두었던 어린시절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치유를 위해 심리상담을 공부하였고 아픔을 가진 엄마들을 돕기위해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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