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이야기가 될 때 - 디스틸러앤브루어

HAF X 디스틸러앤브루어

by HAF

HAF의 세 번째 협력사, 디스틸러앤브루어


"우리는 술을 빚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빚습니다."


춘천의 양조장이 건네는 이 한마디는 생각보다

오래 여운을 남긴다.

이야기가 담긴 술, 술을 통해 지역의 결을 기록하고자

하는 브랜드 디스틸러앤브루어


"춘천의 이야기가 술이 되는 곳"

디스틸러앤브루어는 단순한 로컬 양조장이 아니다.

이들은 춘천의 지역성과 감성을 술에 담아내며

하나의 서사적 경험을 만든다.


춘천의 이야기가 술이 됩니다.


춘천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고 그 정체성을 술이라는 형태로 풀어내는 브랜드

그래서 디스틸로앤브루어에게 술은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닌 춘천을 알리는 수단에 가깝다.


"왜 춘천이었을까"

춘천은 자연과 도시가 교차하는 곳이다.

호수와 산, 오래된 풍경과 젊은 감성이 공존하는 지역

디스틸러앤브루어는 바로 이런 복합적인 도시의 감정을 술에 담길 원했다.


춘천은 자연과 도시, 역사와 젊음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술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왜 스토리에 술을 담는가"

디스틸러앤브루어는 제품마다 이야기를 함께 구성한다.

그 이야기는 술의 라벨로도 표현이 된다.

술은 단순한 음료가 아닌 경험입니다.
스토리를 담으면 그 술이 가진 의미와 감정이 소비자에게 더 깊게 전달됩니다. 술을 통해 지역을 기억하고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각각의 제품에 이야기를 넣고 있습니다.


술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어가는 방식

그 안에서 '이야기'는 브랜드의 핵심이자 철학이 되었다.


"이 술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이 술은 어디서 왔을까?' 그런 호기심으로 시작해
한 병의 술로 춘천이라는 도시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길 바랍니다.


한 모금마다 스토리를 따라가게 되는 감각적인 경험.

디스틸러앤브루어가 만드는 술은 단순히 취하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자 일상의 위로와 기쁨에 가깝다.


ㅣ 지역은 곧 이야기입니다.


디스틸러앤브루어는 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잇고자 한다.

그 연결은 어쩌면 테이블 위 작은 한 병의 술로부터

시작될 수 있다.


▶ 디스틸러앤브루어 더 알아보기

홈페이지: 디스틸러앤브루어 | Distiller&Brewer

인스타그램: 디스틸러앤브루어 | 춘천 양조장 | 메밀막걸리 & 리큐르 | 흐들 | 소양블루스(@distiller_brewer)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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