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순간'
하프의 시작과 끝까지 모든 것을 기획하고 실현하는 기획팀
이번 기획팀은 'AI 시대의 기획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AI와의 결합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AI가 점점 더 많은 것을 대신해 주는 시대지만
결국 ‘무엇을 물어보느냐’, 그리고 ‘그 답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기획팀은 단순히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번 HAF를 통해 AI를 ‘파트너’로 활용해 AI와 인간의 창의력의 결합을 실험했습니다.
HAF의 공식 협력사를 소개하고 알리는 활동으로 기획팀의 첫 번째 활동입니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알리기 위해
협력사 대표님 인터뷰, 제품 소개, 협력사만의 아이덴티티를 고려한 맞춤콘텐츠로 3개의 서로 다른 콘셉트의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팝업 부스는 지금까지 해왔던 부스들과는 다르게
AI를 접목시켰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몽환의 숲>이라는 콘셉트로 웨이브온 기반의 AI 인터렉티브 유형검사를 제작해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인터랙티브 마케팅 방향은 오프라인 팝업에서 HAF와 협력사에 대한 인지와 직접적인 경험을 하게 했고 현장에서 인터랙티브 체험으로 연동시켜서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게 했습니다.
‘프롬포트에 유형검사 페이지를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제작과 코딩까지 진행합니다.
제작이 완료되면 페이지와 디자인, 로직까지 전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이밖에도 현수막 배경, 팸플릿, 퍼즐 등 수많은 곳에 AI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AI로 유형 캐릭터를 생성하고, 유형검사 로직과 조합, 비주얼 디자인 등 팝업의 모든 제작 과정에 AI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그 결과 AI체험은 자연스럽게 SNS 확산으로 이어졌고, 이 활동 후 하프 공식 계정의 팔로워 수, 인터렉티브 참여자 수, 참여자들의 반응, 공유 수 등이 증가하였습니다.
기획팀의 팝업 부스는 직접 방문한 성수 팝업스토어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기획되었습니다.
기획팀의 세 번째 활동은 이번에 처음 추가된 메타광고입니다.
클라이언트는 춘천의 로컬 브랜드인 센트정원으로 이번 하프의 협력사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이번 메타 광고의 목표는 조회수와 인지도 증가로, 25세~40세 여성을 타깃으로 광고를 집행하였습니다.
기획팀의 마지막 활동은 바로 하프 당일 부스입니다.
그동안 기획팀에서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HAF의 주제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직접 운영까지 하는 활동입니다.
이번 하프의 주제는 '몽환'으로 '함께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이것을 '꿈이 이뤄진 마을'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선택하고,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며 그 꿈을 더욱 선명히 그려 나가는 시간, 또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소중한 경험이 되었길 바라며 부스를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협력사 브랜딩 게시물 제작
오프라인 팝업부스 w. 웨이브온'
메타 광고
HAF 당일 부스
2025 HAF '몽환'을 마무리하며
AI는 스스로 답을 내려주지 않는다.
물어야 답을 한다.
우리의 창의력과 호기심이 AI를 만날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