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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시는브라운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라는 말을 마음 속에 품고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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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에세이 쓰고, 시 쓰고, 동화도 쓰는, 글쓰기 테라피스트. 前 KBS 라디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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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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