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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
M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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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라이킷과 구독을 함께 눌러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면,번개처럼 달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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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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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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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들바람
‘온들바람’은 순우리말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부는 바람을 뜻하고. ‘온들’은 ‘온화하고 살며시’라는 뜻을 담고 있어서 ‘온들바람’은 따뜻하고 살짝 불어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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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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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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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현
하루 달처럼 조금씩 마음을 채우고, 다시 조금씩 마음을 비우는 중이다. 1인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고 "마이아" 예술 단체, "소문창" 소설 동아리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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