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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
국내 최대 유통물류 버티컬 콘텐츠 멤버십 '커넥터스'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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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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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
이혼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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띤떵훈
호주 삽니다. 책과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세상과 타인에 다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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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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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디
안녕하세요. 류디입니다. UXUI디자인, 1인기업,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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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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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엉덩이로 버티는 힘[성실함과 노력]의 신봉자로, 열심히 하면 더 괜찮은 내일이 올 거라 믿는 삼십대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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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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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모니카
무명 아이돌 출신 광고기획자. 하고 싶은 건 해야 직성 풀리는 사람. 자주 망한다. 그래도 씩씩하게 매일을 살아낸다. 앞으로도 쭈욱, 기죽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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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in
우즈베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을 통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 그 속에서 행복의 보물들을 발견해가는 가족 사랑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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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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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쓰고 그리고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람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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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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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작가
이야기 談(담), 글자 字(자) 늘일 延(연). 글자를 이어서 이야기를 만듭니다. 글 써서 돈 벌고, 돈 벌어 글 쓰는 전업작가로 살기 위한 고군분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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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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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슬프지 않아도 글을 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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