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쫌... 제발
또 시작이다.
한국은행이 하루가 멀다 하고 우려, 위험, 불안, 통제 불가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미디어를 덮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주제로 몇 년간 몇백억 써가면서 나온 결과는 '테스트 중단'
정말 한국은행은 어떤 정책을 내놓거나 목소리를 내놓는 기관이 아니고, 정책에 맞게 관리하는 중앙 기관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지금까지 그래왔고.
왜 경험도 없고, 준비도 되지 않고, 시도는 실패했으면 조용히 있어야지
총재까지 나서서 위험하니 반대니 정확하지 않은 사실기반으로 리스크만 전달하는 건지 모르겠어.
결국 한은은 같은 말을 반복 중이야.
- 통제가 불가능할 것 같다.
- USDT로 더 많이 교환될 것 같아 불안하다.
원래 알 수 없고 모르면 불안함을 느끼는 게 동물이긴 하지, 그런데 한은이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왜 불안한지, 어떤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지, 대비의 방향이 어때야 하는지, 국내 산업과 해외의 서비스 경쟁력은 어떤지 진단해 보고 자문해 보고, 조심스럽게 연구의 방향을 잡아도 부족할 판에,
총재가 나와서 한다는 말이 " 솔직히 난 반대야. "
정말 앞으로 피할 수 없는 파도 앞에 저점매수가 목적이거나, 아무 생각이 없거나... 둘 다 아니라면..
그만 알아보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