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대한민국에 필요한가?

어떤 형태로든 생겨날 것이다.

by Marvin


잠시 떴다가 가라앉는 테마주로 보는 시선도 꽤 많다.



미국이 USDT에서 USDC 그리고 USD1 까지 스텝을 옮기는 과정인데

우리는 아직 한국은행에 테스트한다고 은행돈으로 친한 업체 배불린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


위에 언급한 토큰은 모두 정부가 발행하고 통제하는 CBDC가 아니야.

모두 민간에서 주도한 프로젝트고 새로운 자본 유입 > 국채 매입으로 미국 경제에 힘을 실어 준 메커니즘이지

우리도 원화기반 토큰을 발행하면 분명 달러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제한이 있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것이고, 그럼 자본이 유입되고, 국채매입으로 국내 경제의 안정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야.


아직 외국인 규제, VASP 등의 국내법의 가이드안에서 빠르게 원화기반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허가해야.

국내경제가 대대적인 자본유입으로 무역거래비용 감소, 해외간 송금 및 서비스거래 증가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그런데 물론 어떤 업체가 하느냐, 그 수익이 다 발행 주체가 가져가게 되는 부분들도 문제로 보기보다는 가이드를 유연하게 운영해서 여러 국내 기업이 수혜를 보고 또, 이것이 내부 경제 순환으로 유도되도록 끌어나가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는 거지.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과열, 특히 부동산에 몰빵하여 침몰하는 대한민국 경제가 자본이 주식시장과 기업에 돌아서 투자 활성화 부터 시작되는 것이 그 출발이라고 보고 있어.


이제 새로운 시대의 국제금융은 스테이블 코인부터 시작한다고 봐도 될것 같아.

지켜보는 자와 먼저 개척하고 대응하는자 어느쪽이던 선택을 하게될 거고, 그 결과는 매우 다를 거야.


국내 은행이 빠르게 준비하고 있을거라고 믿어봐야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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