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습관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한계의 선을 그으며 살아왔다. 한두 번 해보고 안 되는 일은 더 이상 안될 거라고 생각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안될 거라는 한계의 선이 없었다. 될 때까지 하거나, 할 수 있다는 무한한 긍정의 생각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을 결국에는 가능하게 만들어 내고 있었다. 마블 전 명예회장 스탠 리는 우리 각자의 내면에는 슈퍼히어로가 있다고 말했다. 그 슈퍼히어로의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은 전적으로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차이는 그 방법을 알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다. 책 한 권 읽지 못했던 남자가 어떻게 세계 최고의 두뇌력을 가지게 되었는지? 나를 넘어서는 힘 #마지막 몰입 책에서 그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마지막 몰입 책은 안될 거라고 생각하는 마인드셋을 바꾸고, 꼭 변화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통해서,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내 안에 있는 슈퍼히어로의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안내해주고 있다. 더 이상 나의 무한한 힘을 작은 한계의 선에 가둬두지 말고 한계의 틀에서 벗어나면 놀라운 변화가 나에게 생겨 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뇌는 행동과 환경에 따라 형성되고 변화될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주변 환경과 우리의 요구에 맞춰 지금도 변화하고 있다.
우리의 뇌는 주변 환경과 우리의 요구에 맞춰 변화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얼마든지 나의 생각과 행동으로 뇌 구조는 변화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의 힘이 어렵게 보였던 일이 아주 쉽게 술술 풀리기도 하고, 아주 쉬운 일을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생각의 차이가 우리의 행동과 결과를 달리 할 수 있다. 나는 안된다는 생각을. 잘 된다로 바꿔 생각하기로 했다.
자신의 한계를 자꾸 생각하면 한계는 유지될 것이다. 당신의 능력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
아이들 방학이 시작하면 나의 시간은 없다고 생각의 한계를 그어 버렸다. 나의 시간이 없으니 책을 읽지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도 못했다. 나 스스로 안된다고 나 자신의 한계를 자꾸 생각했고 자연스레 한계는 유지되고 있었다. 나의 능력을 정하지 않고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면 시간은 어떻게든 만들어 책도 읽고 블로그 포스팅도 할 수 있었는데. 소중한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 버렸다.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전부 배울 수 있지만 그 지식을 수용하고 활용하지 않는다면 쓸모가 없다.
배운 대로 행동하라. 실천이 말보다 낫다. 약속하지 말고 증명하라. 결과가 당신이 배운 것을 말해준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 속에서 배운 지식과 지혜들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성공적인 나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 책을 읽고 책에서 배운 지식들을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책을 읽고 변화된 나의 삶을 꿈꾼다면. 성장한 나 자신을 원한다면 책에서 배운 대로 행동해야 한다. 나 역시 책을 읽고 난 뒤 아주 소소한 일이라도 무조건 한 가지는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마지막 몰입 책을 읽고 당장 행동으로 옮길 한 가지는 안된다는 생각 대신된다는 생각으로 나의 한계의 선을 지워 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저지른 실수, 특히 우리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실수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질 때 모든 실수는 배움의 기회로 바뀐다.
실수는 숨기고 싶고, 피하고 싶고, 생각하기 싫은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이런저런 핑계로 감싸버렸다. 실수를 인정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다음에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실수를 컴 토하는 시간을 가져 실수 속에서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지혜를 책에서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다.
내 안의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힘은 책의 제목처럼 #마지막 몰입에서 나오는 나를 넘어서는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 마인드셋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꿈과 목표에 동기를 부여하고, 책에서 알려주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단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