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행복이 외적인 요인에서 온다고 생각하고 물질적인 풍요를 추구한다. 진정한 행복은 내면의 풍성함에서 온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점점 더 늘어나길 바란다.
-황시투안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 중-
내 것이 아닌 감정으로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 사람의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남들이 당신을 싫어한다고 당신까지 당신을 싫어하지 마세요.
누구보다 당당하고 파워풀했던 에일리가 오은영 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 공포증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일 년에 한두 번 밖에 가지 않는 클럽에서 매일 에일리를 보았다는 사람들. 매니저마저 자고 있는 에일리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어디서 놀고 있냐고 할 정도로 사실이 아닌 소문들에 차라리 밖에 나가지 말자라는 방법을 택했다고 한다. 출처도 없는 소문에 에일리는 자신을 집이라는 작은 공간에 가두어 두었다. 살이 찌면 살이 쪘다고.. 마르면 너무 말랐다고... 사람들의 말과 시선에 너무 신경 썼더니 스스로를 마음의 벽에 가두어 버렸다.
남들이 말한 대로 살아졌다면 그것은 나의 인생이 아니라고 오은영 박사는 말했다. 화를 내는 감정도, 비난하는 감정도 모두 그들의 것이지 나의 것 아니다. 언제나 중심에는 나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에 처한다. 언제 불현듯 찾아올지 모르는 다양한 사건들을 모두 막을 수는 없다. 그럴 때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겪어내야 한다.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 의 책의 저자 역시 모든 문제는 나하기 나름이라고 말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익숙한 패턴이 원인이다. 나의 내면의 패턴을 인식하고 바꿔 나가면 인생은 변화가 일어난다. 사람들의 쓴소리에 마음을 닫지 말고. 피하지 말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라고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인정하면 그들의 말에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그들의 것이지 나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자. 내 인생은 나의 것이지 그들의 것이 아님을 인정하면 나다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완벽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완벽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생각으로만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다. 행동으로 실천함으로 변화가 일어날 때 완벽하게 안다고 할 수 있다. 힘들게 산다는 것은 어쩌면 기질일지도 모른다는 책의 말처럼 우리는 어쩌면 나의 생을 힘들게 만들고 있는 원인 제공자 인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도 부족한 시간에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의 시선에 나를 끼워 맞추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모든 결과의 원인은 나로부터 시작이다. 내 삶이 힘든 것도. 내 삶이 행복한 것도. 모두 나에게 달려있다 책의 제목처럼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는 패턴을 바꾸고 마음 성장 수업을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