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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2021년아 반가워!
by
함콩
Jan 2. 2021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020년도 저물었어요.
새로 온 2021년 한 해는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신기하게도 2020년 12월 31일에서 단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내 마음가짐은 180도 바뀌었어요.
결국 답은 내 마음에 있나 봐요.
좋은 일뿐 아니라 힘든 일이 있어도 우리 이 마음을 잊지 말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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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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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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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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