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Luther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의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치유함을 받지 못한 인간의 이성은
언제나 자기중심적인 죄악 된 성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구속의 은혜가 아니고는 누구도 바른 선택과 결정을 못한다.
다만 하나님의 일반은총의 빛 아래서
잠시나마 선행의 그림자가 희미한 형태로 나타나기는 하나
그런 선행이 지속적이지 못하며
그런 선행 또한 타락한 본성 때문에
자신의 죄와 악을 방어하는 기재로 변용될 뿐이다.
그러므로 죄인 된 인간의 이성은
언제든지 이기적인 자기중심적인 판단과 결정으로 행동한다.
인간의 이성은 창녀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의하여 중생한 이성이라야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하며 바른 행동에로 나아갈 수 있다.
거기에 더하여 성령의 도우시는 은혜가
중생자로 하여금 참 생명의 길에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도우심이
하나님의 사람들/성도들을 참된 믿음으로 살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