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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선생
어릴 땐 꼴통 금쪽이, 지금은 초등교사 20년 차. 문제아였던 시절, 부모님의 잘못된 양육으로 방황도 많았지만, 지금은 교단에 서서 그때의 나 같은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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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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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년 현실 직장인입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그리고, 흘러가지만 남아있는 것들과 흔들려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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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원
주중엔 회사원, 주말엔 책방에서 글 써요 :) 폭우처럼 쏟아지는 글보다 단비처럼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어요. _ (반디왓) 책방카페 책방지기 @bandiwat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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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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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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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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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르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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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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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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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햇살이 잘 드는 창가, 바람 한줄기와 책 한 권, 그리고 긴 고요를 사랑합니다. 양평의 작은 마당에서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자연의 흐름에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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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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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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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씨앗
잘 쓰거나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쓰고 그리면서 행복합니다 :) 아이의 친구들과 생각의 씨앗이라는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엄마표 독서모임에 대해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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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여행자
글을 읽고 쓰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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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석
일상을 여행처럼, 자유로운 삶속에서 행복을 찾는 에세이 작가를 꿈꾸는 민수석입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통찰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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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공공도서관에서 일하는 20년차 사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책, 도서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윤슬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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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온
인생을 폴더링하는 정리매니아, 경험을 스트리밍하는 나눔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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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스
해외 살이를 꿈꾸던 이가 40대의 문턱에서 그 꿈을 이뤘지만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 허덕이는 모진 현실을 글로 토해냄으로서 위로받고 위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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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
자연에서 잘 노는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AI시대에 역행하는 육아 분투기이자 교육 분투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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