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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는 Hans 음악연구소
교회음악사역의 경험과 음악인이 가져야 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지식을 나눕니다. 삶의 의미는 우리의 재능을 발견하고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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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삣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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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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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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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디자이너, 작가, 자기발견 디렉터.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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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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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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