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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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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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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딥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나의 쓸모를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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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되고 싶은 어른이
순수함을 간직하고 싶은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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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s
E-Mail_donego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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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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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석 Myste Lee
강사, 교육컨설턴트,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중 #너만 그런거 아니야 저자 #괜찮아 괜찮지 않다해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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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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