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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그냥 일어나 떠나는 것’이라는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구절을 좋아합니다. 떠날 수 없는 이유들이 늘어가지만 어떤 순간엔 나도 당신도 그럴 수 있음을 잊지 말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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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슬리 보홀
프리다이버와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드는 슬로우 라이프 매거진 <먼슬리 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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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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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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