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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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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정신적 과잉 활동자 xhfl0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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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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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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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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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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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
누군가는 공감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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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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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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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writer&出版人 소설 '답답한 재주를 가진 남자'를 썼습니다 1인출판사 '리니문고'에서 일합니다 단행본 에디터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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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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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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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작가
꽤 오래 방송 구성작가로 글을 썼으며 지금은 구성작가, 여행 크리에이터, 에세이스트 등 쓰는 글에 따라 다르게 불리지만 어쨌든 끊임없이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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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글팔이독거젊은이 오늘부터 자전거/ 회사 가기 싫은 날/결혼을 묻다/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 @maybelast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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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캄보디아에서 만난 호주 남편과 여행하고 글 쓰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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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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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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