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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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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콩새
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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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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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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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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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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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wak
Jhkwa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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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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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용의 습관홈트
N잡러 직장인. <습관의 완성>,<습관홈트>,<우리아이 작은습관> 저자.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합니다. 좋은 습관은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용기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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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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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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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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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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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라
남표니와 마눌이의 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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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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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member
심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한 개인의 인생을 돌이켜보며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내는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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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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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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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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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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