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2 연휴 끝...웹소설 팝업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by 한바라

내 친구는 천사일까 루시퍼일까.

루시퍼도 한때는 천사긴 했다. 그래도 그 소중한 아이에게 악마라는 단어를 갖다 댈 수는 없다.


지난밤부터

열심히 읽었다.

친구가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팝업 행사에 초대해줘서 세계관을 이해하고자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

심지어 두번이나... 이만원이나 내게 캐시를 사서 준 그녀...천사인데...내 일상을 앗아갔다

중독...ㅠㅠ



그녀와 점심을 먹고

차백도 망고사고를 먹었다. 중국 현장감 낭낭했다.

그리고 다시 논산으로.

괴담같지만...출근은 해야지..!

이전 11화251011문학적인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