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류서윤
여전히 아프지만, 여전히 살아내는 중입니다. 아버지의 신장으로 두 번째 삶을 선물 받았고, 그날 이후를 기록하며 걷습니다. 누군가의 오늘에도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팔로우
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트리플
모바일 여행 가이드, 트리플! https://triple.guide/
팔로우
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지담
여행, 일상, 흔한 것들에 대한 기록을 쓰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