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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쥬쥬
오늘도 저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고유한, 본질에 충실한, 주체가되는 삶을 살기위한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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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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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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