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빛새
숨어 들어갔던 대학원에서 나와서, 현실을 바라보는 철 없던 서른 살.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팔로우
박동현
사회복지와 상담을 전공하고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의미를 더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읽고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함으로 스스로를 관리해 갑니다.
팔로우
김익재
일상의 기록을 전달하는 직장인 겸 대학원생
팔로우
영롱
기록정보학 박사, 글쓰는 활동가, 주로 연극과 영화 비평, 더러는 일상의 크고 작은 단상들의 기록 🎗
팔로우
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잼인
점심 메뉴와 스몰토크 소재를 추천하는 뉴스레터 <슬점>을 발행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팔로우
리튼바이시리우스
아이를 키우는 삶의 뜨거움과 사회복지사로서 겪은 삶의 알싸함을 한 그릇 수다 위에 부어 되직한 글을 한 편 써봄직한 시절이 아닐까 싶다.
팔로우
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팔로우
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