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판매된 40만 대 전량 리콜 환불은 불가, 삼성은 미정
갤럭시 노트 7의 국내 판매된 40만 대가량을 전량 리콜한다고 합니다.
국내에 판매된 약 40만 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고 배터리 및 관련 부품들을 교체하는 리콜을 진행하고 신제품 교환이나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 7은 발표 후 대기해야 되는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이번 폭발 이슈로 인해 현재 대리점에 제품 공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8월 31일 구매 삼성 전자에 관련 기술진들이 모여서 원인 분석을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국내 제품만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삼성 전자의 갤럭시 제조 공장은 구미에만 있습니다. 구미에서 제조된 것만 해당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관련해서는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최초 폭발이 있은 후 6건 정도 유사한 사례가 접수되어 전량 회수했습니다.
대규모 리콜은 스마트폰에서 흔한 일은 아니지만 삼성은 최대한 빨리 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갤럭시 노트 7 예비 구매자들이나 예약자들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해 리콜을 빨리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에서 USB TYPE-C를 처음 탑재한 제품으로 이로 인한 이슈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추가 된 정보 입니다.
삼성에서는 아직 리콜 발표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직 원인 분석 중이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리콜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오보는 아는것 같아서 포스팅을 그대로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