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IT메거진

블랙베리 프리브 한국에 들어온다.

기대하라 엣지에 키보드를 감춘 블랙베리가 들어온다.

블랙베리 프리브 들고 3년 만에 한국에 다시 들어온다.

블랙베리가 한국에 이달 20일에 다시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 간담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뭐 기자가 아니니깐 참석은 못했지만 관심이 가던 제품이 한국에 들어온다니 기쁘기는 합니다.


한국에 법인을 만들어서 출시하는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센터의 경우 위탁하면 되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블랙베리 최초 안드로이드 폰 하지만 블랙베리는 키보드

엣지속에 키보드를 품고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담에서 출시했습니다. 사람들이 바라는 블랙베리폰입니다.

키보드를 꼭 있어야 하고 안드로이드를 넣어서 거기에 에지는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상상한 것보다 더 잘 기획한 것 같습니다. 삼성 잇지를 담아서 키보드 문제를 해결한 것 같은데 슬라이드로 감춘 것 잘한 것 같습니다.

블랙베리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는 기획 같습니다. 물론 LG도 만들어 봤고 HTC도 나왔지만 키보드 맛은 아무래도 블랙베리가 가장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세로 슬라이드라는점 이점이 마음에 듭니다.


실제 출시되면 사고 싶은 폰이긴 합니다. 다만 IOS라면 사고 싶은데 안드로이드라서 지금 사용하는 자원 때문에 못할 것 같긴 합니다. 한국에서 정식으로 만날 수 있다는 상당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1 (1).PNG

엣지 스크린에 키보드를 감추고 들어온다.


엣지 스크린을 탑재하였고 그 덕분에 슬라이드로 제작하면서 키보드를 감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 잘 만들어진 스마트 폰이라고 합니다. 이미 국내 리뷰가 있어서 연결해 놓았습니다. 관심이 가는 폰입니다.

키보드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구매 고려해 보실만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tIac0qbnWU


한국에서 블랙베리가 SKT와 함께 사업했을 겁니다. 저도 잠시 사용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SKT와 연합해서 서비스한 것은 블랙베리의 실수 었습니다. 무슨 장애만 생기면 RIM 자체 문제다 이런식이었고 추가 요금도 상당했습니다.

지금은 PUSH 서비스가 일반화되었지만 그 당시는 RIM 메시지까지 잘 사용하면 PUSH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아이폰이 사용자들을 위해 서비스를 했다면 블랙베리는 일부 통신망을 제공하는 업체와 함께 RIM 서비스에 치중해서 실망했던 적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담았으니깐 그때 같은 별도 서비스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될 겁니다. 요즘 PUSH는 개발을 조금만 해도 만들 수 있어서 환경이 그만큼 바뀐 것 같습니다.


블랙베리 이제 잘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기입니다.


오늘의 어플 안드로이드 어플

매일 매일 전해 드리는 오늘만 무료 어플 입니다.

많이 편리하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같은 어플을 소개 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이폰 7 OIS 미탑재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