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의무의 1승 될 듯
금일 아이폰 7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다들 예측한 루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스피커가 기존 하단에만 있었다면 상하에 배치한 것이 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는 거의 루머 그대로 일 것 같습니다.
애플은 혁신을 위해 이어폰 잭을 제거했지만 라이트닝으로 소비자가 얻는 것이 너무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물론 카메라에 다양한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이미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시도하는 부분이라서 혁신이라고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색상의 다변화가 있었고 옵션질 있습니다. 인기 좋은 색상은 메모리가 큰 모델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색상을 보시면 블랙의 경우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이 제품은 메모리 큰 모델만 해당됩니다. 애플에 이런 옵션질은 없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제 색상 마케팅에 옵션질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현대 자동차 옵션질 이후 처음 들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라이트닝 제거한 이유가 공간이 필요했고 또 오래된 기술이라는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불편함을 고객에게 넘기는 결과인듯합니다.
만약 이어폰을 제거했으면 고객들에게 혜택이 있어야 됩니다. 물론 라이트닝 이어폰과 젠더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실제 고객의 해택이라고 보다는 불편을 감수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기술이기 때문에 없앴다는데 다양한 컨트롤 기능 등을 넣어서 라이트 닝을 이용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점은 애플을 위한 것이지 고객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애플이 제거 함으로써 고객이 더 많은 이익을 가지도록 해야 되는데 더 불편하게 한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새로운 이기기 에어 팟을 출시했습니다. 이어 팟에서 선만 제거한듯한 디자인입니다. 가격이 20만 원대입니다. 새로운 신제품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 가격에 대한 부분은 현실적으로 맞는지 생각해봐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 외는 이미 나온 루머 그대로입니다.
삼성의 리콜로 애플이 반사이익을 가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존 애플 마니아를 제외하고는 애플에 관심을 두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듀얼 카메라는 안드로이드에서 구현되었던 기술이고 빠른 CPU를 탑재하였다고 하였지만 비교 대상이 애플밖에 없어서 갤럭시 노트 7의 수요를 가지고 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LG V20이 조금의 이익을 가질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조금 부족합니다.
역시 기회가 생겨도 준비되었을 때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애플이 이야기하는 아웃포커스 후처리 기술 등 내세웠지만 갤럭시 노트 7가 같은 완전히 다른 기술이 없기 때문에 아쉬움이 더합니다.
애플 본 디자인에서 나올 만큼 나왔다는 느낌을 계속 가지게 합니다.
이미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 독스 기능이 애플 서비스에서 가능하다는 발표였습니다 이미 구글 독스에서 가능한 업무들입니다. 너무 늦게 소프트웨어를 보강했다고 생각됩니다.
구글 독스는 OS를 구분하지 않고 사용 중이며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장악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루머를 종합하면서 예측했지만 아쉬운 발표입니다. 갤럭시 노트 7과 같은 찬사를 받기는 힘들고 기존 마니아들의 교체에 만족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7 사용자까지 가져오기는 역부족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