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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은 몰라도 에어팟은 제대로다.

아이폰 7 발표 가장 관심 가는건 에어팟

아이폰 7 발표 실망속에서 에어팟의 평가는 최고였다.

아이폰 7 발표가 끝나고 다양한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실제 실망스러운 명도 있고 애플 마니아들에게는 LG나 삼성에서 부러운 부분들이 탑재되어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길이 간것은 에어팟이였습니다. 새로운 이어폰이 애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3초 이내 모든 애플 제품과 연결되고 베터리 5시간 유지되고 통화까지 되는 편리한 기기입니다.

마치 선이 없는 이어팟과 비슷하고 저같은 귀를 가진사람은 쉽게 빠져 버리는 제품이지만 초기 제품이라는점에서 앞으로 에어팟은 좋은 평가를 받을것 같습니다.


일부 평가는 불편하다는 평가이지만 그 가능성은 아이폰보다 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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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는 어쩔수 없는 애플의 법칙

좀 급하게 발표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잡스가 있었다면 지금 발표 하지 않았을겁니다. 1세대는 구매하면 안된다는 애플의 법칙이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선이 없는 이어팟과 유사합니다. 저 디자인으로는 1년간 사용하기 힘들고 20만원이나 주고 사야되는 이어폰이라면 소니등 다양한 회사들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구매하는게 맞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달리기 하다보면 빠져서 파손될수 있다는점이 제가 저제품을 구매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2세대 3세대 가면서 애플에 빠질수 없는 매력이 될겁니다.


지금 상태는 갤럭시의 엣지와비슷합니다. 신기하기는해도 없어도 불편하지 않는 제품 하지만 누구나 가지고 싶은 제품입니다. 앞으로는 개선되고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되면서 애플만의 강점이 될겁니다.


솔직히 이번 발표에 카메라는 LG의 제품의 부러운점이 일부 탑재되었고 컬러가 다양해 졌다는 점 그리고 다크 제품은 옵션질 하는 애플의 모습은 삼성이나 현대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점점 애플 다운면이 없었습니다.


발표하것이 없어서 게임을 내세우고 과거 애플과 같지 않지만 가장 애플 다운 제품은 에어팟이였습니다. 단 1세대 제품은 구매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조금 무리하게 발표한것 같습니다. 큰 임팩트가 없는 발표날에 뭔가 큰것을 보여 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애플 홈킷인데 이정보는 아직 제대로 수집하지 못해서 다음에 적겠습니다.

아무튼 애플도 삼성과 LG 비슷하게 되어 갑니다. 반갑지는 않습니다. 다크 제품에 기스 잘나니깐 케이스를 사용하라는 발표는 애플이 이번에 많이 준비 못했고 또 개발중인것을 발표해야 되는 정도로 올해는 애플답지 않는 한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애플 생각보다 위기 돌파 능력이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애플 마니아들은 이번에도 사줄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줄서서 애플로 가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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