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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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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을 기록하고 순간을 남기며 마음을 이어쓴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로 향기 나누는 삶 인내로 완주하고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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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메이커 롭쓰 fun fun maker robs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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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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