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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윤
예술과 공동체,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 창작자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부터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예술을 매개로 한 프로젝트를 기획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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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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