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른 거 다 제쳐두고편한 사람이 좋아
그런데 어쩌면 나에게 편한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함을 자처하고
좋은 것을 양보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결국 편한 사람이 좋다는 말조차
이기적인 생각일지 몰라서
마음이 쓸쓸해진다.
반가워요. 잘 있었나요. 쓰고 그리고 만드는 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