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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쓰다
그림을 그렸던 이유
by
한이
Nov 27. 2022
그간 그림을 그리지 못 했던 이유는,
힘들 때 그래도 기댈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내 모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토해낼 수 있는 곳이 없기에,
이제 다시
아무것도 없는,
빈 캔버스로 향하고 있다.
다시
붓을,
잡혔다.
다시,
다시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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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캔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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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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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계속 시작 끄적이는 일상툰, 마음에서 나온 붓으로 편히 그리기. 매주 금요일마다 <한이툰>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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