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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zetto
Enjoy Eating & Watching! 전 이렇게 느끼고 생각해요. 당신은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나요? 기고 요청은 hyuuk1@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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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문주원
프리랜서 작사가, 작가, 강사 문주원. <포레스텔라-Hijo de la luna(달의 아들)>, <미라클라스-집으로 가는 길>, <포르테 디 콰트로-Astra (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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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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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리
어느날 내 주변의 서른을 수집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 근무하는 계약직 심리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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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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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뉴욕에서 활동 중인 프로덕트 디자이너 Eric입니다. 디자인, 스타트업, 미국 직장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메일: ericworld1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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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전직 영화 잡지 <필름2.0> 취재부 기자. 현재는 프리랜서 에디터. 무엇보다 하루라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인간. 오늘도 나는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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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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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우
당신을 만났었지요. たまた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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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부메랑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그리고 불안장애에 익숙한 우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tribm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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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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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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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윤
자존감이 첨가되지 않은 유기농. 비겁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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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안녕하세요. 신변잡기 에세이를 쓰는 시에나입니다. 취향과 음식,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D 구독과 라이킷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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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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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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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stheunivrs
주로 예술과 철학, 음악/영화/미술 등에 대한 논지 담긴 감상을 씁니다. 빨리 읽히진 않지만 빨리 잃치 않는 글, 날 것이지만 진심이 담긴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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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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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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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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