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불안함이나 걱정이 나도 모르게 몸에 스며들면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싶어
남들은 어쩌나 보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생각해요
인생 한 번 밖에 못 산다
지금의 나로, 나의 부모님 가족 친구 길 가다 만나는 행인들마저 지금의 나 아니면 만나지 못할 사람들이고 지금의 내가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삶인데
뭐 어때
지금의 나로 살아가는 건 이번 생 뿐이니까요
물론 이런 생각들 때문에 뭐든 무턱대고 하다가 후회할 때도 많아요 그래도 일단 하고 보면 미련은 안 남기에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30대든 40대든 20,50,60,10 어떤 나이대이든 인생 한 번뿐이고 오늘도 오늘 밖에 없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설령 그게 나 자신에게 오는 불안함이라도 하고 싶다면 하세요
사는 게 힘겨워도 하늘이라도 한번 바라보고
기지개라도 피는 날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