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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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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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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해외송출 LNG 선박 엔지니어입니다. 바다 위 고립된 시간 속에서 철학을 읽고, 그 사유를 삶으로 증명해내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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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깨고 나가는 율맘
거북이 율이 엄마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소소한 일상들과 아이를 통해 성장해가는 제 자신의 성장일기를 잔잔한 마음으로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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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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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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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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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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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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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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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토르
20년간 중소기업에서 마감과 실적, 숫자의 무게를 견뎠습니다. 치열함 끝에서 숫자가 놓친 삶의 행간을 마주했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단단한 삶의 시나리오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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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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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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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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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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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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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치유와 자각을 하며, 글쓰기를 하며 비워내고,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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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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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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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로(iro)입니다. 뇌과학과 철학의 시선으로 당신을 이로운 길(利路)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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