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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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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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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세린
더 행복해지는 것을 배울 수 있을까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면, 긍정심리학과 셀프 코칭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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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
고요하게 항해하는 중입니다. 잔잔하게 반짝였던 순간의 이야기들을 한 자씩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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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
오늘 하루 한걸음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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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소득
키워드로는 도저히 담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런저런 글을 통해 풀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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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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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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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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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뭉치
Cocone CPS 서비스 기획자, 에세이스트,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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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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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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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어쩌다 전업주부된지 13년차입니다. 근근이 알바도 하지만, 본업은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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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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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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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별
정신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정신간호 대중도서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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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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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삶의 온기를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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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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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멜리
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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