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일기-답답

by 서한겸

글 쓰고 싶은 마음으로 시달리며, 전혀 쓰지 못하는 상태로 몇 달이나 끙끙대고 있다.

말도 하기 싫다…


명상은 빠지지 말고 해야지. 명상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희망을 걸고 있다.


파프리카 3개, 오이 1개, 셀러리 1단을 다듬었다.


종이 사전을 쭉 읽으며 모르는 단어 처음 보는 단어들을 앞뒤로 찾아봤다. 그립고 친숙한 감각.


귀 밑~ 쇄골까지 두드러기가 났다. 종종 이러는데 원인은 잘 모른다. 알레르기 검사를 해볼 생각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하루가 되길. 오늘 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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