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나온 멍청이

by 서한겸

라는 책을 쓰면 잘 팔리지 않을까 ? 싶은 생각이.


나는 어떤 면 (특히 실질생활, 경제적인 면, 실리적인 면) 에서 진짜 천치 수준이니까


이런 책 쓸까?

아니 글 쓴 다음에 제목만 이렇게 붙여도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아이디어같다.

매거진의 이전글셀프감동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