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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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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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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언니
책쓰는 작가,16년차 한의사, 두 번의 출산을 한 육아맘. 워킹맘이자. 10대 소녀시절부터 40대 지금까지 꾸준한 다이어터. <나는 당신이 예쁜 몸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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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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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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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카피
중견기업 홍보실장으로서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담아 갈 파란카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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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ae
브랜드 언어를 발견하고 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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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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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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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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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라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바울라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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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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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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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독립,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때로는 삭히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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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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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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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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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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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드무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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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퇴근길 직장인의 사소한 일상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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