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가치 있는 오늘의 시간을 만들어라

by 강경희


어제보다 나은 가치 있는 오늘의 시간을 만들어라


‘인간은 시간 창조자’라고 했다.

모두가 하루 24시간을 선물 받지만 모두 24시간을 같은 시간처럼 쓰고 있지 않다.

시간관리가 인생 성공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두 사람의 일요일 24시간을 관찰해 보자.

영희라는 여자는 일요일 오전 11시까지 늦잠을 자고 일어났다. 핸드폰을 하다가 아점을 1시에 먹는다.

점심을 먹으면서 TV 시청을 했다. 보던 드라마를 몰아서 정주행을 오후 5시까지 했다.

의미 없이 보내버린 휴일이 아까웠지만 딱히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서 이리저리 TV 리모컨으로 채널 바꾸기만 몇 시간째 하고 있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고 오락 프로를 보다가 잠자리에 든다.


반면 철수라는 남자는 일요일 이른 아침 6시에 아침 조깅 운동을 하러 나갔다.

조깅 1시간을 하고 샤워하고 아침을 먹는다. 월 2회 일요일 아침 10시에 하는 독서모임을 참석한다.

독서모임을 마치고 독서 회원들과 점심을 같이 먹는다. 독서모임 회원 중에 친분이 있는 회원과 영화를 한편 보고 집에 들어온다. 집에 들어와서 청소를 하고 휴식을 취하다가 잠자리에 든다.


똑같이 맞이한 일요일 휴일의 24시간 생활 모습 관찰이다. 어떤가? 우리가 하루하루 이렇게 다르게 살아간다. 좀 더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영희의 월요일 아침 기분과 철수의 월요일 아침 기분은 누가 더 활기차고 좋겠는가? 철수의 기분이 영희보다 훨씬 만족감과 행복감이 클 것이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어제 당신이 살았던 시간에서 태어난다고 했다.

그렇게 때문에 시간관리를 반드시 필요하다. 영희와 철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서로 다른 시간을 생산하기 때문에 삶이 다른 것이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짧은 시간이라도 가치 있게 사용해야만 한다.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 하루 시간은 모두에게 24시간이다. 내가 변해야 한다. 시간을 생산하는 나로 변해야 한다. 나의 시간을 망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그래서 같이 사는 가족, 직장에 시간을 빼앗길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 내 시간을 가족과 직장에 다 내어 줘서도 안 된다. 시간은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

내가 가장 집중도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해 놓아야 한다. 그 시간은 나의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시간이어야 한다. 그리고 눈에 띄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시간을 집중 투자하는 것이 좋다.

24시간 중에서 나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 시간은 새벽 4시 30분에서 7시 30분까지이다.

이 시간엔 집중 몰입이 잘 되어서 독서를 하거나 책을 집필한다. 또는 유튜브 대본을 준비한다.

이런 시간들이 쌓여서 책이 출간되고 유튜브의 좋은 영상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어제의 시간이 오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뿌듯하게 잠자리에 든 어제저녁의 기분이 오늘 아침 새벽 기상의 힘이 된다.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내가 아직 변하지 않은 것이다. 내가 변하면 시간은 만들어진다.


시간을 최악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늘 불평하는데 일인자이다.

- 라 브뤼에르-




곧 청년이 되는 아들을 생각하며 청년들이 알면 좋을 내용들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청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삶의 지혜를 글로 남기고 있으며 책 출간도 소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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