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75
명
닫기
팔로잉
1,075
명
On Rachel
글로 사람을 만납니다.
팔로우
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팔로우
자연스럽게
자기조절을 연구하는 아동 학자이자 상담자로 뇌종양 판정을 받은 후 조절되지 않는 세계에서 다시 조절해 나아가고 있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무타리
베트남에서 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고 나무 깎는 노인처럼 조금은 투박하지만 인생의 경험을 담아 진솔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감자나무
나무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 감자전의 맛은,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말 안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지금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너를 따라 달려보겠다는 말도 함께 담겨있겠죠.
팔로우
금촌댁
금촌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알레프
말을 글로 쓰고.. 글로 말을 하며.. 나를 알고 고치고 다듬어 가는중 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길에서.
팔로우
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팔로우
미드나잇 인 출판사
작가 편집자 민이언
팔로우
반영
읽고 쓰고 나누는 사람. 낯가리는 ENFP. 주로 혼자이지만, 때때로 연대하며 더 큰 연결 속에 감동받는 스타일. 하고 싶은 건 습관으로 만드는 느리지만 꾸준한 학습자.
팔로우
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팔로우
Jason Yu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폴란드 그리고 슬로바키아까지 이어진 길을 기록하며 늘 다른 도전들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해외 취업 경험과 다양한 국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팔로우
네맘
위기&기회 속에 소통, 감동, 사랑을 말하고픈 사람입니다.
팔로우
고운스나이퍼
오래 담아두기만 했던 말과 경험들을 이제는 천천히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삶을 시작했습니다. 잠시 머물다 가셔도 좋겠습니다.
팔로우
하빛선
꿈을 꾼다는 것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남겨놓는 일이다. 그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하려 한다. 일을 놓아야 하는 나이에 무언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설레게 한다.
팔로우
따뜻한시선
따뜻한 시선으로 삶을 기록하는 사람. 산 37번지에서 시작된 이야기들.
팔로우
J예술가의 꿈
글쓰기와 그림그리기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창작은 경험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의 존엄한 공터니까요.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