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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공작새
공작처럼 스스로를 부풀리고 싶은 허영이 있지만 허술하기만 한 허당입니다. 글과 사진, 여행, 와인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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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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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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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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